엘리야프라이스
요약 ㅡ 2011년 6월 19일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아파트 1층에서 귀가하는 고 이은미씨(24)를 3시간 기다렸다고 합니다 이씨가 대화를 거부하자 조씨는 주머니에 숨겨둔 흉기로 이씨를 살해했습니다 범행후 바로 도주했고 다음날 새벽 화성휴게소에서 검거되었습니다 조씨는 음주상태의 우발적 살해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하였습니다 곧바로 항소를 했고 1000만원 공탁을 해 최종적으로 1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8년에 출소한다고 합니다
의견 ㅡ 차였으면 감정 좀 잘 다스립시다 무섭게 남의 집 앞에서 3시간이나 왜 기다립니까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도 있다는 걸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지 난 제일 이해가 안되는 게 죄만 지으면 심신미약을 외치고 그 담에 꼭 항소를 하는 데 뭐가 그렇게 억울한 지 남한테 도움은 못되도 해는 끼치지말아야지 그리고 공탁은 왜 만든 건 지 이해가 안되요 쟤는 출소 후에 죄값 다 치렀다고 떳떳하다고 생각하며 살겠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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