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데이지#3zUw
예전에도 느꼇지만, 왜 간호사 직종에선 이런 태움 문화가 심각하게 많을까요..
병원에 업무량에 비해서 인력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오래된 악습떄문인지 진짜 이런 사건이 자주 일어나는게 너무 안타까운거같아요.
특히, 최근 신규 간호사분들은 실무에 적을 할 수 있는 충분한 교육시간이 부족해서,
더욱 버벅일수 밖에 없는데, 그것을 더욱 가혹하게 폭언하고 질책해서 신입 간호사분들을
더 힘들게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폭언이나 질책을 해야 더 교육이 된다는 마인드를 가진 간호사분들도 있나봐요..
신입일수록, 더욱 몰아 세우면 안되는건데, 이런 악습이 진짜 사라져야 해요.
업무량으로 인해서 서로가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가장 큰 원인인거같긴해요..
진짜 간호사 인력부족이 어느정도 해결해야 되어줘야할거같아요.
사람을 살리는 간호사가 오히려 사람을 죽이는 상황이 생긴다니 참 슬프네요..
간호사 뿐 아니라, 직장 내 괴롭힘 자체가 너무 심한거같아요.
사람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막대하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같아요.
법과 제도가 더 강화되어야 하는데, 어떤 방향으로 이뤄져야할까요.
피해자가 제보를 해도 오히려 피해자를 몰아세워서 보호받지 못하는 사회라 참 안타까운거같아요.
이런 태움문화로 인한 괴롭힘 문화사건이 더이상 생기지 않길 바래요..
진짜 가해자들은 강력하게 처벌받아서 사회로 부터 단절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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