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가정집 강아지에게 비비탄을 난사해서 한 마리는 죽고 한 마리는 안구를 적출해야 하는 중상을 입힌 20대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는 기사인데요.
최종 판결이 어떻게 날지 궁금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징역형 판결해도 된다는 생각이에요. 이번에 징역형 판결을 내려서 동물학대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전국민에게 알리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어요.
생명은 모두 소중한 거잖아요. 이유 없이 동물을 학대하고 생명까지 빼앗는 행위는 법으로 엄격하게 다루었으면 좋겠어요. 제 생각에는 이번 사건처럼 재미로 동물을 학대하고 죽일 수 있는 사람들은 그 심리 상태로 볼 때 향후 미래애 사람을 대상으로도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한 판결은 비단 동물의 권리나 생명권 문제를 넘어서 향후 사람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불안하고 미성숙한 심리 상태의 예비 범죄자를 미리 예방하는 의미도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사건에 대한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징역형 혹은 그에 준하는 강력한 처벌을 해서 동물을 학대하고 생명을 경시하는 사람들에게 경고를 줄 수 있는 판결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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