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치킨은 배달비를 포함하면 3만원에 육박하지만, 냉동치킨은 1만원 안팎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갓 튀겨낸 듯한 바삭한 식감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특히 잔반 처리 부담 없이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만큼' 조리해 먹을 수 있다는 효율성은 스마트 컨슈머들의 소비 트렌드와 맞아 떨어진다. 고물가 시대에 김 씨처럼 냉동치킨을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냉동치킨은 이제 '경제성'과 '고품질'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외식의 대체재로 자리 잡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냉동치킨은 프랜차이즈 치킨 전문점의 맛을 집에서도 경제적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라며 "앞으로 냉동치킨 시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마트에가면 냉동치킨이 예전에는 사세 브랜드만 한번씩 사서 먹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CJ, 오뚜기, 멕시칸, 노브랜드 후라이드 등등 에어프라이어에 가열해서 먹을 수 있는 냉동치킨 제품이 다양해졌더라구요. 저도 한번씩 사서 먹고있는데, 세일을 할때 사두몀 가성비도좋고, 치킨은 먹고싶은데 많은 양을 원하지않을때 그럴때 몇조각만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기는 좋은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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