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ㅡ2015년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둘째 딸이 자살을 시도했는데 경찰이 발견해 목숨을 건져서 밝혀진 사건입니다 유서에는 언니가 보고 싶다고 적혀있었답니다 큰 딸은 4살 때부터 친부에게 성폭행 당했습니다 친부는 딸에게 이건 병원 놀이야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하고 범행을 이어나갔습니다 할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침묵하려며 오히려 손녀를 나무랐습니다 부모가 이혼한 뒤에도 친부는 딸을 불러내 성폭행을 하고 돈을 줬다고 합니다 결국 큰 딸은 자살했습니다 재판결과는 초범이고 큰 딸의 자살과 성폭행을 연관지울 수 없다 둘째 딸에 대한 성추행과 스트레스장애를 인정해 징역 8년형을 선고했답니다
의견ㅡ 너무 화가 나요 진짜 물어보고 싶네요 친딸을 보고도 막 하고 싶고 그런가요 돈은 왜 줍니까? 손녀가 간신히 용기내서 할머니께 말했는데 돌아온 건 침묵강요라니 끔찍합니다
할머니는 뭔 생각으로 침믁을 강요한거죠? 체면? 아들이니까 감싼건가요? 거시기를 잘라버려야지 세상은 넓고 미친 놈은 많다 다시 한 번 깨닫는 순간이네요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6만47426.10.24
- 02댓글돈 잘 버는 과들이 아무래도 다들 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421026.10.28
- 03댓글다행입니다 정말 완전 세상은 좋아유 굿 ㅎㅎ1972026.10.28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6만47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3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440026.10.29

- 051.5만23126.10.23

- 06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9]
1.3만7026.10.25
- 07
부산을 떠나지 않은 부캉이, 사흘째 같은 바다에 나타난 이유는?[5]
200026.10.27 - 08
고수익 알바 조심해야되요[11]
540026.10.27 - 09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6629126.10.25
- 1080026.10.30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9]
1.3만7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6659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