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
이제 초복 중복 말복 그리고 더운 여름 몸보신을 위해
많이들 건강음식 찾곤 하죠 그중 대표적인게 바로 '삼계탕'
근데 삼계탕 밖에서 먹으면 맛있긴 하지만 진짜 요즘
너무 비싸더라고요 15,000원은 기본이다보니까 아이들 있는
3인 이상의 가족들은 닭 한마리씩 .. 한그릇씩 하는것도 너무 큰 부담인거 같아요.
최근 물가 상승이 소비자의 식생활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이 느껴지는 기사입니다.
예전에는 복날이 되면 삼계탕 전문점을 찾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가격 부담 때문에 집에서 간편식으로 보양식을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정말 당연하게 느껴져요 ㅠㅠ 그돈이면 3-4인 가족의 일주일 식비일수도 있다보니
한그릇씩 건강음식 먹자고 한시간만에 많은 돈을 써버리면 부담스럽기도 하지요.
특히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이 1.5 - 2만 원에 가까워지면서 간편식 제품이 합리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던 내용인거 같습니다.
계속 이렇게 물가가 오르면 외식은 더욱이더 부담스러워지고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집에서 먹는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역시도 집에서 닭다리 사다가 푹 삶아서 해줘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ㅎㅎ
꼭 밖에서 먹어야지만 제대로 먹은건 아니니까요 식비도 절약하고
나가야하는 번거로움도 줄이고 그냥 내가 조금 더 고생해서 삼계탕 한그릇
끓여줘야겠네요 확실한건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는게 아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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