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주행 중인 차량을 강제로 세우라고 요구하며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이후 출동한 경찰관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한 사람이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내용이에요
피고인은 운행 중인 차량 안에서 소란을 피우고 기사에게 폭행을 가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공무집행까지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하는데요
법원은 범행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반성 여부와 여러 사정을 고려해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해요
* 기사를 읽고 느낀 점 *
이런 기사를 접할때마다 너무 무서워요 운전 기사님의 입장도 그랬겠지만 만약 운행 중에 승객들이 타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건 큰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주행 중에 차를 세우라고 하는것도 잘못된건데 그걸 들어주지 않았다고 기사를 폭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출동 경찰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했다니 말도 안돼요
그런데 그런 사람을 집행유예로 빼줬다는게 더 어이없어요
이렇게 솜방망이 처벌을 하니까 이런 일들이 계속 생기는거 아닐까요
왜 우리나라 법은 피해자보다 가해자에게 더 너그러운지 알수가 없네요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5만45426.10.24
- 02댓글그러니까요 ㅠㅠ 집주인이 강력히 주장하면 차..ㅠㅠ320026.10.29
- 03
고수익 알바 조심해야되요[11]
댓글무섭습니다480026.10.27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5만45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2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안그래도 소아과 부족한데 큰일이네요[4]
291026.10.28 - 05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7]
1862026.10.28 - 06
학폭 가해자들, 졸업 잘 시켜 보디가드로 쓰면 돼 교장 말 분노[2]
271026.10.29 - 071.5만22126.10.23

- 08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2만7026.10.25
- 09
구로구 미라 시신 유기한 남성 2명 시신인 줄 몰랐다 주장[5]
950026.10.28 - 10
빅뱅 승리 20대 여친 혼전임신 내년 1월 아빠 된다[5]
270026.10.28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2만7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4988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