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미추#yiOQ
이 기사는 주행 중인 차량을 강제로 세우라고 요구하며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이후 출동한 경찰관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한 사람이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내용이에요
피고인은 운행 중인 차량 안에서 소란을 피우고 기사에게 폭행을 가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공무집행까지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하는데요
법원은 범행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반성 여부와 여러 사정을 고려해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해요
* 기사를 읽고 느낀 점 *
이런 기사를 접할때마다 너무 무서워요 운전 기사님의 입장도 그랬겠지만 만약 운행 중에 승객들이 타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건 큰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주행 중에 차를 세우라고 하는것도 잘못된건데 그걸 들어주지 않았다고 기사를 폭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출동 경찰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했다니 말도 안돼요
그런데 그런 사람을 집행유예로 빼줬다는게 더 어이없어요
이렇게 솜방망이 처벌을 하니까 이런 일들이 계속 생기는거 아닐까요
왜 우리나라 법은 피해자보다 가해자에게 더 너그러운지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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