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운전자의 차량은 길을 걷던 모녀를 덮쳤다. 그중 40대인 엄마가 숨졌고, 10대 딸은 다쳤다. 딸은 하루아침에 하나뿐인 엄마를 잃게 됐다. 모녀 뿐 아니라, 인도를 걷던 70대 여성도 차에 치여 숨졌다.
A씨는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상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소식에 안타까움과 분노가 뒤섞여 쏟아졌다. 반복되는 고령 운전자 사고를 해결하란 거였다. "착각해서 엑셀을 밟았을 것"이란 추측, "언제까지 고령 운전자를 방치할 것이냐"는 지적, "나이 들면 면허 반납하라"는 해결책과 "강제로 면허 뺏어야 한다"는 강경책까지 나왔다.
제 의견은 이러합니다. 사고라는것은 고령 운전자도 낼수있고 젊은 사람들도 낼수 있는데요. 이번 교통사고도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로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무조건 고령 운전자의 면허를 자진반납하고 운전을 못하게 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무엇인가가 되던지 실질적인 대책이 마련되어 된다고 봅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4만44426.10.24
- 02댓글다행입니다 정말 완전 세상은 좋아유 굿 ㅎㅎ1752026.10.28
- 03댓글그러니까요 ㅠㅠ 집주인이 강력히 주장하면 차..ㅠㅠ230026.10.29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4만44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2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안그래도 소아과 부족한데 큰일이네요[3]
260026.10.28 - 05971026.10.27
- 06
고수익 알바 조심해야되요[10]
450026.10.27 - 07
학폭 가해자들, 졸업 잘 시켜 보디가드로 쓰면 돼 교장 말 분노[2]
231026.10.29 - 081.5만22126.10.23

- 09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2만7026.10.25
- 10
구로구 미라 시신 유기한 남성 2명 시신인 줄 몰랐다 주장[5]
780026.10.28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2만7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3917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