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 인권도 소중히 보장해 주세요

요즘 김무열 님 나오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예전에 저 학교 다닐 때는 그런 부모님들이 별로 없었는데갈수록 제 아이 위주인 이기적인 부모님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사 제목을 보니 초등교사 2명중 1명이 학부모와의 관계서 무력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정말 드라마가 현실을고증해 주듯이 열심히 사명을 가지고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이 힘들고 크게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도 중학교 교사보다 초등학교 교사가 학부모 응대가 더 어려울 것 같고 그것이 아무리 경력이 높아진다고 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보면 학부모의 민원 또는 신고 등이 걱정되느냐'는 문항에서 '매우 그렇다'가 40.7%.'그렇다'가 28.2% 등 긍정 응답이 68.9%나 됐다고 하니 쓸데없는 민원이나 신고도 꽤 많아 보입니다.

당연히 학부모 응대 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은 초등학교 교사의 교직 만족도와 연결될 것 같은데요. 교사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이 말로만 하겠다고 하지 말고 신속히 지속적으로 보완∙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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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알아서뭐하게#cACK
    학부모도 정상적인 사고 방식 가진 사람만 학부모지 그외엔 그냥 정신이상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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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다#x1tC
    인권이너무낮아지는것 같아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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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일#jgX6
    교사가 힘든 직업이되가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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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리#EbzS
    요즘 교권 추락 상황이 너무나도 심각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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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사탕
    참교육을 보고 따라할 학부모도 있을거 같아 무섭ㄴ에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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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클모닝7#YZy8
    초등교사들의 교권 보호 정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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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wniI
    초등교사의 교권도 하나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교사의 권리를 보장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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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미추#yiOQ
    요즘 학부모들 갑질이나 도를 넘은 악성 민원 얘기 들으면 선생님들이 정말 극한 직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려면 교사들의 최소한의 인권과 권리부터 보호해 주는 장치가 튼튼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