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 고충이 심각하네요

초등교사는 더 괴롭다..2명중 1명 "학부모와의 관계서 무력감"이라는 기사가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중학교 교사보다 학부모 응대가 어렵고 경력이 쌓여도 크게 개선되지 않는다고 하니 상황이 아주 심각하게 보입니다.

 

요즘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그게 다 진짜 현실인 것이잖아요. 그런 장면을 보고 있는데 저런 부모가 정말 있나? 이성적인 사람들인가? 저러면 초등교사 할 사람이 누가있나? 싶더라고요. 선생님들의  노고를 너무 등한시하고 있는 것 같아 개선이 절실히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윽 노고를 좀 알아주고 이해하러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초등교사의 절반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김에 시달린다는 조사도 너무 가슴이 아프고, 또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정서적 압박을 느낀다'는 응답이 53.4%, '학부모와의 갈등으로 인해 업무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때가 많다'는 응답이 51.6%로 각각 파악됐다고 하니 수치가 상당히 높은 편이잖아요.

 

초등교사분들의 정신적인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각할지 우려가 됩니다. 부모님들이 제발 선을 지키기 바랍니다. 그리고 초등교사를 존중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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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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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
    교권이 바로 서야 교육 현장도 안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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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미추#yiOQ
    예전처럼 애들이 무서운 게 아니라 학부모들이 더 무서운 세상이 되었다는 게 참 씁쓸합니다. 사명감 하나로 버티기에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해 보여서 근본적인 대책이 꼭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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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리#EbzS
    제 친구도 초등학교 교사인데 정말 힘든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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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다#x1tC
    너무민원이많아서힘들것같아요 규칙새롭만들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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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정미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초등교사 보호가 시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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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교사 힘들겠네요
    존중이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