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철#FJtX
사건
발 크기 210mm, 무릎 밑 길이 41cm 등의 치수를 토대로 장기 결석 학생이나 실종자 DNA 등을 대조했으나 아직 일치하는 대상을 찾지 못했습니다. 국과수의 1차 구두 소견으로도 성별과 연령대를 특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내다 버리는 재활용 쓰레기 더미 속에 한 인간의 참혹한 죽음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은 현대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듯합니다.
발 크기가 210mm에 불과하다는 수사 결과는 피해자가 아직 제대로 피어나지도 못한 어린 학생이거나, 혹은 체구가 작은 여성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비록 지금은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지만, 국과수의 정밀 감정과 경찰의 집요한 추적을 통해 하루빨리 피해자의 억울한 신원이 밝혀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0
0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