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철#FJtX
요약ㅡ 2016년 6월 5일 20대 여교사 a씨가 성폭행 당했습니다 a씨는 저녁을 먹기 위해 횟집을 들렀습니다 횟집은 박모씨 가게였고 학부모 3명과 합석해 술을 강요당했습니다 인삼주 30도이상의 술을 10잔이상 먹어 만취 상태가 되었습니다 3명이 관사에 데려다 주었고 관사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성폭행과 촬영을 했습니다 새벽에 정신이 든 a씨는 첫 배를 타고 112에 신고하고 채액을 채취했습니다 3명은 입건 후에 여자 혼자 있어 위험할까봐 지켜주러 갔다고 했습니다 김씨는 조사중에 2007년 20대 여성 성폭행을 한 추가범죄도 드러났습니다 1심에서 박씨 18년,이씨 13년 ,김씨12년을 받았지만 항소했고 2심에서 박씨10년 ,이씨 8년, 김씨 7년으로 감형받았지만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박씨 15년, 이씨 12년, 김씨 10년 확정되었습니다
형벌로 거시기를 다 잘라버렸으면 좋겠어요 2심 감형된 거 감사합니다 하고 그만할 줄 알았는데 억울하다고 다시 상고하는 게 너무 화가 났는데 대법원에서 파기환송해서 속이 다 시원하네요 저 여성분 어떻게해요 기억이 다 날아가서 아무기억도 못하면 좋겠어요 부디 잘 이겨내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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