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있아요

이번 인사를 두고 진정한 쇄신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타벅스코리아 논란으로 비판이 커진 상황에서 책임을 묻기보다는 결국 총수가 직접 대표 자리를 맡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그룹 경영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던 인물이 공식 직함을 추가로 맡는다고 해서 근본적인 변화가 생기는지는 의문입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인사 이동 자체보다 재발 방지 대책과 조직 문화 개선, 그리고 실제 경영 성과일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결정이 단순한 이미지 회복용 조치에 그친다면 오히려 더 큰 비판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0
0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은냥이
    이 행동이 스타벅스코리아와 크게 신세계의 이미지 개서이 되기를
  • 프로필 이미지
    아르바이트
    정면 돌파한 만큼 잘 마무리 되길 바래요
    국민들 맘도 잘 헤아리길요
  • 프로필 이미지
    박하사탕
    대표 이사를 맡고 이미지 쇄신을 하려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ssul0115
    이번에 생긴 논란을 정면으로 맞대응 하겠다는 수인 것 같은데요
    글쎄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이응칠
    그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