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점점 위험해지니 항상 경계심을 갖고 생활해야 할 것 같아요.

이 기사의 내용은 배우 김규리 씨 집에 주거 침입을 했던 남성이 알고 보니 서동주 씨 집에 가스 검침원을 사칭해 주거 침입을 했던 남성과 동일인이었다는 기사예요. 

우리 사회가 갈수록 범죄가 횡횡하고 위험해지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물론 예전에도 이런 범죄 사건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요즘은 정말 범죄 빈도수가 예전과는 비교도 안 될만큼 증가한 것 같아요. 그리고 범죄 종류나 수법도 다양해지고 더 사악해지고 있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이라면 모든 국민들이 범죄에 대한 경계심 수위를 이전보다 훨씬 높여서 생활을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기사처럼 가스 검침원, 또는 택배 기사 등을 사칭하며 우리의 일상 속의 방심과 믿음을 파고드는 범죄가 많아지고 있으니까요. 

누가 문을 두드리고 말을 걸더라고 일단 문을 열어 주면 안 될 것 같네요. 통화를 통해서든 문을 걸어 잠근 상태에서 대화를 하든 확실하게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하고 문을 열어 주거나 왠만하면 대면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가스 검침원은 꼭 집안으로 들어와야 하나요? 이건 다른 방법은 없을 듯한데. 이런 경우라면 혼자 있을 때 말고 친구나 가족이 함께 있을 때 들어와서 검침하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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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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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vilD
    기사에 나온 것처럼 온갖 다양한 범죄가 판을 치니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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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미추#yiOQ
    뉴스 볼 때마다 불안감이 커지는 건 사실이에요. 근데 국민이 알아서 조심해야 하는 수준이 되면 그건 이미 사회 안전망이 무너진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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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시대는 점점 발전하고 악랄해지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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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균#qpzj
    불안해서 살겠나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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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철#FJtX
    진짜 이런 사람들은 사회에 그냥 놔두면 안됩니다 재범우려가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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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숙#aMXi
    자택 무단침입 사건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 같아 경각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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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
    이런 기사 볼 때마다 경계심을 늦추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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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iMay
    자꾸 이런 범죄가 늘어나니 선뜻 도와주기도 무섭고 움츠러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