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병
스타벅스코리아가 5월 18일 텀블러 행사 중 발생한 탱크데이 논란 이후 결제액 감소세를 보이며 5월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이 4월보다 131억원 감소한 1211억 9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히며
다만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스타벅스 교환권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선물 수요는 유지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난다는 기사입니다.
이런 논란 이후 결제 금액이 줄어드는건 당연한 결과로 보입니다. 기념일과 관련된 민감한 이슈를 그것도 해당 날짜에 공개한다면 반발이 커질 수 밖에 없는거죠.
이런 일들이 생기면 소비자들도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고, 소비도 줄어드는건 너무나 당연한 결과같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국사람들이 많아서 덩달아 소비 줄이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위권을 차지하는건 기존에 많은 사람들이 선물하고 있던게 유지되며 나타나는 느낌입니다. 소비가 줄어들면 순위도 내려가지않을까요
이번 일은 기업의 내에서의 인식에 대해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보여주는 사례같아요.
앞으로 기업에서는 마케팅에서 사회적역사적으로 더 세심하게 신경쓰며 마케팅 펼쳐야할듯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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