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리
이번 일을 보며 다시 한 번 느끼는 것은 혐오와 차별, 극단주의적 언행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표현의 자유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타인을 배제하고 사회를 분열시키는 행위까지 보호받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 사회는 사실과 상식,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더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혐오를 조장하는 문화에는 분명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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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을 보며 다시 한 번 느끼는 것은 혐오와 차별, 극단주의적 언행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표현의 자유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타인을 배제하고 사회를 분열시키는 행위까지 보호받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 사회는 사실과 상식,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더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혐오를 조장하는 문화에는 분명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