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멍둥
길을 묻는 척하며 여고생에게 다가간 뒤 성추행한 20대가 구속됐다.
B양이 거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A씨는 B양의 손을 잡고 강제로 끌고 가려는 시도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끌고가려고 시도했다는건 진짜 무서운상황 아닐까요..
진짜 범죄에 대한 처벌이 약해서 그런걸까요.. 왜 이런사건이 자주 있을까요
진짜 너무 무서운 세상인거같아요. 낯선이에게 친절함을 베풀었더니 돌아오는게 저런 상황이라니..
피해자는 진짜 트라우마 생길거같아요.
범행이 CCTV에 그대로 찍혀있다는데, 범행까지 부인하고 진짜 구속되어야해요..
그냥 별일없이 끝나면 또 다른 여고생에게 저런짓을 저지를거같아요.
아니면 그 피해자 여학생분에게 찾아가서 어떤 보복성 범죄를 가할지도 모르고, 너무 위험한거같아요.
이런 범죄는 항상 느끼지만, 피해자분들이 보호받지 못하고, 두려워 해야한다는게 진짜 슬픈 현실인거같아요
어느정도 형량이 강화되야 이런 범죄가 좀 줄어들거같아요.. 그리고, 피해자에 대한 보호가 좀 필요한 사회에요!
피해자분들이 2차 가해를 받는게 너무 나쁜상황인거같아요.
가끔 느끼지만 이런 사건에 대해서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거같아서 아쉬운거같아요.
보통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텐데, 왜그랬을까요
물론 세상에 정말 착하고 좋으신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이런 분들이 있어서 참 씁쓸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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