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묻는 척하며 여고생에게 다가간 뒤 성추행한 20대가 구속됐다.
B양이 거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A씨는 B양의 손을 잡고 강제로 끌고 가려는 시도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끌고가려고 시도했다는건 진짜 무서운상황 아닐까요..
진짜 범죄에 대한 처벌이 약해서 그런걸까요.. 왜 이런사건이 자주 있을까요
진짜 너무 무서운 세상인거같아요. 낯선이에게 친절함을 베풀었더니 돌아오는게 저런 상황이라니..
피해자는 진짜 트라우마 생길거같아요.
범행이 CCTV에 그대로 찍혀있다는데, 범행까지 부인하고 진짜 구속되어야해요..
그냥 별일없이 끝나면 또 다른 여고생에게 저런짓을 저지를거같아요.
아니면 그 피해자 여학생분에게 찾아가서 어떤 보복성 범죄를 가할지도 모르고, 너무 위험한거같아요.
이런 범죄는 항상 느끼지만, 피해자분들이 보호받지 못하고, 두려워 해야한다는게 진짜 슬픈 현실인거같아요
어느정도 형량이 강화되야 이런 범죄가 좀 줄어들거같아요.. 그리고, 피해자에 대한 보호가 좀 필요한 사회에요!
피해자분들이 2차 가해를 받는게 너무 나쁜상황인거같아요.
가끔 느끼지만 이런 사건에 대해서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거같아서 아쉬운거같아요.
보통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텐데, 왜그랬을까요
물론 세상에 정말 착하고 좋으신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이런 분들이 있어서 참 씁쓸한거같아요.
사회 인기글
- 01댓글오랜 세월 형을 지극정성으로 돌봤던 동생의 마지막 선택이 살인이라니... 너무 가슴 아프네요1,3004026.10.30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9만50426.10.24
- 03댓글돈 잘 버는 과들이 아무래도 다들 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621026.10.28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9만50426.10.24
- 02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6만24126.10.23
- 03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880026.10.29

- 05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10]
2173026.10.28 - 06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0]
1.5만8026.10.25
- 071.6만24126.10.23

- 08180026.10.30
- 09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우리 아이가 아플 때 치료받을 곳이 없다면?[5]
290026.10.28 - 10
아직 따뜻한 세상입니다[2]
100026.10.30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0]
1.5만8026.10.25
- 05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7119126.10.25
- 06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7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38026.10.21
- 09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1058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한국 손님 조롱한 베트남 직원 ㅡ 썩은 생선으로 음식 조리 논란[43]
1.7만29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