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vilD
직업정신이라고는 하나도 보이지 않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나네요..
요약 ㅡ
a씨는 징역 22년받았고, 두 경찰은 해임되었습니다 아내는 반신불수가 되었고 딸은 얼굴에 7cm의 흉터가 생겼다고 합니다
인천에서 1차로 12시50분에 현관문 차고 난동피움 경찰 출동해서 경범죄처분합니다
2차로 4시간 뒤에 다시 난동을 부려 경찰이 다시 출동하였습니다 경찰이 a씨와 분리된 상태에서 대화하기 위해 주차장에서 남편과 대화합니다 3층에는 여순경 아내 딸만 있었습니다 a씨가 집에 남자가 없는 것을 알고 흉기를 휘둘러 아내를 찌릅니다 아내가 찔리가 여순경은 119불러야한다며 자리를 이탈했고 딸이 아빠 살려줘를 외치며 a씨와 맞서 싸웠고 그 소리를 듣고 달러온 아빠에 의해 a씨가 제압되며 상황이 마무리되었다고 합니다
최소한 본인이 하는 일이 뭔 일인지는 알고 지원 좀 하자. 재판장에서 하는 말이 내가 대신 찔려야 했냐 이러는데 제압을 할 생각을 해야지 찔릴 생각을 하냐 진짜 얼척이 없네 삼단봉이랑 테이저건은 폼이냐 외국경찰은 온 몸을 다 해서 범인 제압하려고 안간힘을 쓰던데 119핑계대면서 도망가고 싶냐 그렇게 도망가서 밑에서 수다떨기 그러고 나서 해임되니까 나 억울해요 진짜 가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