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사립대 교수가 강의 중 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모욕적 폭언을 했다고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교수가 이전에도 강의 중 성희롱성 발언, 폭언 등을 했다는 학생들의 주장이 잇따르자 학생들은 자체적으로 해당 교수의 발언에 대한 피해 설문조사를 벌였다.
학생들은 설문조사 내용과 일부 녹음본 등을 정리해 지난해 12월 학교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도 진정을 제기했다.
아직 해당 교수에 대한 징계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교수는 이번 1학기에도 비대면으로 강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어제 사건반장에서 너무도 황당하고 역겹다고했던 내용이어서 잊혀지지않네요. 오죽하면 사건반장에 제보했을까 정말 방송타서 해당학교의 교수 징계 및 행정처분이 투명하게 밝혀져야한다고 느꼈어요.
기사에도 자세히 적혀있지만, 방송에서 틀어준 음성을 들으니 제가 학생이라면 정말 수강비도 아깝고 화났겠어요. 어떻게 글쓰기 과목에서 여학생들은 용돈떨어지면 몸팔아서 충당할수있어요. 성매매 여기서도 열에 여덟명은 하겠네..(당시 수업중 여학우 15명) 그런식 등등 도대체 교수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수업과 관련없는내용들 및 학교측은 해당교수의 징계도 미루면서 지금까지도 수업을 하게하는지, 사립대라고하니 이사장 관련 가족인지..방송에서 연락을 취하니 해당교수가 올해8월에 정년퇴직한다고 이런식으로 무마시키려는거 같아서 진짜 문제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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