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단골
의견
- 스타벅스에서 진행한 '탱크데이'는 모로 봐도 5.18을 노리고 한게 맞아보인다. 은근히도 아니고 너무 대놓고 했다. 직원이 일부러 정용진을 맥이려고 기획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 대놓고던데? 그치만 그게 오케이가 났다는 건 직원 혼자 했다고 할 수는 없어보인다. 기획에서 끝난게 아니니까. 여러 사람이 결재를 했으니 이벤트가 열렸겠지.
스타벅스 아니고 다른 커피 전문점에서 있었던 일이면 이정도로 일이 커지진 않았을거 같다고 생각한다. 스타벅스는 빠른 임원 손절을 했는데도 잠잠해지지 않는건 그간 정용진의 행보 때문도 큰듯. 회사 오너 정용진이 평소에 워낙 자기 정치적 사상을 드러내고 다녔으니. 임원 해고로 손절각이 안서는듯. 거기다 시기도 선거 앞두고 있으니 대통령도 직접 등판해서 호되게 당하는거 같다.
경험
- 요즘 동네 스타벅스 앞 지나갈때마다 사람 있나없나 구경하는 취미가 있는데 토일요일엔 좀 텅텅이었는데 오늘은 사람 많았다. 토,일은 사람들 놀러가서 없었나?
질문
- 정용진은 이 사태를 어떻게 이겨낼것인가? 스타벅스 본사까지 등판해서 발등에 불 떨어졌을거 같다. 정용진은 스타벅스까지 말아먹으면 다 말아먹는건데 진정한 마이너스의 손으로 거듭날듯.
- 만약 스타벅스가 아니고 다른 카페 프랜차이즈에서 이런 일이 있었어도 이 정도 일이 커졌을까? 스타벅스가 논란이 일자마자 임원 손절을 했음에도 논란이 꺼지지 않는 건 정용진이 대표라 그런것도 있어 보인다. 워낙 정용진이 멸공이라며 정치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전적이 있다보니 임원 손절로 해결각이 안 서는듯.
요약
- 스타벅스에서 5월 18일에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열었고 스타벅스 불매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에서도 등판했다. 그래서 정용진이 직접 사과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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