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단골
518 논란이 생기고서 빠르게 지나간 일주일인것 같은데요
평소와 다르게 큰 논란이 되어서 대통령까지 목소리를 내고
정용진 회장은 즉시 스타벅스 대표와 임원들을 잘랐는데
그래도 여론이 가라 앉질 않아서 대국민 사과 까지 한다는 내용의 기사네요
일단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기획을 한 실무진은 아직도 스타벅스를 다니고 있다는데
아직까지 조사만 이루어 졌다는게 문제인것 같고
요번은 다른 논란때와 다르게 불매까지 이어져서 주말인데도 스타벅스가 한산하더라고요
스타벅스에 이렇게 사람없는걸 본적이 없어서 신기했었는데
그래도 다들 이렇게 아닌건 아닌거에 목소리 동참해주셔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스타벅스 카드 환불 문제도 논란인데요 충전금액의 60프로를 써야지 전액 환불 받을수 있다더라고요
저같이 실망해서 스타벅스에 1원도 안쓰고 싶은 사람들은 60프로 사용 안하면 환불 받지도 못하는데
이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될것 같아요
그리고 점점 정치권 논란으로 번져서 이게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고
이념의 문제로 변해가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국힘 의원들은 이럴때 스타벅스 옹호할게 아니라
같이 비판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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