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를 맡을 가족,친척 등이 없거나 있어도 시신 인수를 거부한 무연고 사망의 건수가 해마다 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청주 시에서 일어난 A씨의 이야기로 무연고 사망자가 증가했으며 청주시의 지원도 확대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즘 핵가족화와 1인 가구 증가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무연고 사망자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청주시의 경우는 공영장례로 무연고 사망자 중 지인이나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가족,친척,읍면동이 필요성이 있다고 판달될 경우
최소한의 장례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이런 제도 역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라는 점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리고 공영장례가 6건 진행되며 올해 관련 예산이 모두 소진되었다는 점도 또 다른 문제로 느껴지네요.
매년마다 늘어나는 무연고사망에 대해서 예산과 정책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보입니다.
청주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무연고 사망에 대해 늘어나고 있겠죠.
무연고 사망 문제 이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공동의 문제인듯합니다. 앞으로 이 문제들에 대해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한 사람의 희생으로 겨우 유지되던 돌봄의 끝을 보는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씁쓸합니다1,9185126.10.30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4만51426.10.24
- 03댓글돈 잘 버는 과들이 아무래도 다들 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671026.10.28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4만51426.10.24
- 02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7만24126.10.23
- 03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930026.10.29

- 05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10]
2263026.10.28 - 061.7만24126.10.23

- 07190026.10.30
- 08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우리 아이가 아플 때 치료받을 곳이 없다면?[5]
360026.10.28 - 09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0]
1.6만8026.10.25
- 10
아직 따뜻한 세상입니다[2]
110026.10.30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0]
1.6만8026.10.25
- 05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7129126.10.25
- 06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7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38026.10.21
- 09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1058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한국 손님 조롱한 베트남 직원 ㅡ 썩은 생선으로 음식 조리 논란[43]
1.7만29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