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4번째 운전자

평소에 남을 위해 4,000시간이나 봉사활동을 하고 나라에서 표창까지 받았다는 분이, 술만 마시면 운전대를 잡는 음주운전 중독자였다니 참 배신감이 들고 씁쓸하네요 ㅠㅠ 이번에 면허취소 수준을 훨씬 넘는 만취 상태로 중앙선까지 침범해 사고를 내서 결국 징역 10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이미 과거에 벌금형 두 번에 집행유예까지 받았으면서 또 이런 짓을 저지른 건, 봉사라는 선한 가면 뒤에 타인의 생명을 옥죄는 살인 무기를 숨겨둔 거나 다름없지요.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합의했다지만, 음주운전은 절대 습관을 고치기 힘든 무서운 범죄네요.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했어도 죄는 죄인 법이지요 이번 실형 선고를 계기로 본인의 잘못을 뼈저리게 뉘우쳤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다른 운전자분들도 경각심을 가졌으면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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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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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다#x1tC
    너무어리석어보이네요
    음주운전처벌이너무약해요
  • 시사잡이#u3a5
    이런 어리석은 운전자
    음주운전 중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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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저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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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리
    음주운전 4번이라니 이런전 면허 취소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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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봉사를 많이 해도 음주는 문제죠. 음주운전 절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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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일#jgX6
    잘한일과 범죄는 구분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