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차등 자체는 당연할 수 있지만, 같은 회사 안에서 연차와 역할 차이까지 무색해질 정도의 격차가 생기면 결국 조직 분위기는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본다. 돈보다 더 중요한 건 구성원들이 느끼는 상대적 공정성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