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에 따른 보상 차이는 이해하지만, 같은 회사 안에서 5년차는 6억 받고 20년차는 2억 받는 구조가 계속되면 조직 내 박탈감과 갈등은 커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결국 중요한 건 단순한 금액보다 구성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보상 기준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