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득바득
요약
제주도 빌라 주차장 엘리베이터 근처에서 폭행 납치를 시도했습니다 b양이 학교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에 a씨가 b양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했고 15분 가까운 사투 끝에 탈출했다고 합니다 이 후 보호자에게 피해 사실을 말했고 경찰에 신고가 이루어졌고
1시간만에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합니다 a씨는 다수의 전과가 있고 출소한 지 3년 만에 또 범행을 저질렀답니다
저는 처음에 기사보고 납치라고 적혀있길래외국에서 벌어진 일인 줄 알았어요 근데 제주도였네요 그것도 대낮 주택가에서 벌어졌다는 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밤도 아니고 대낮에 저런 일을 벌일 수 있죠
피해 학생이 15분 넘게 몸싸움을 벌였답니다 당시 공포가 얼마나 컸을까요 이제 밤 늦게 다니지 말아라가 아니라 사람 많은데로 다녀라 해야할까요? 아니면 운동을 시켜서 호신술이라도 가르쳐야할까요? 이어폰도 끼지말라고 해야할까요? 너무 유난떠는 걸까요? 너무 무섭네요 피해학생은 저 기억 안고 평생 살아야하는데 잘 극복해서 천천히 일상을 회복해 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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