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균#qpzj
부모가 참 답답하겠어요
어린 초등학생이 벌써부터 범죄에 노출되고, 일주일 만에 직접 운전까지 했다니 정말 가슴이 덜컥 내려앉고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요. 😭 아이의 위험천만한 행동도 문제지만, 그 나이가 되도록 올바른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한 사회적 시스템과 주변의 환경을 먼저 돌아보게 됩니다. 더 큰 잘못으로 이어지기 전에, 아이를 다정하게 보듬어주고 올바른 길로 이끌어줄 따뜻한 관심과 든든한 보호 대책이 정말 시급해 보입니다. 겉돌지 않게 꼭 잡아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