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막은 택시기사

승객의 통화 모습을 수상히 여긴 택시 기사가 기지를 발휘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기여한 양양지역 개인택시 운전기사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10시 28분께 자신의 택시에 탄 승객 B씨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보이스피싱 범죄를 직감했다.

이번기사는 통화하는 승객모습이 수상해서 그것을 단순히 보지 않고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은 택시기사의 이야기인데요

제 생각으로는 정말 타인의 모습을 그냥 넘기지 않고 유심히 살펴보고 그냥 넘기지 않았던 택시 기사님의 기지가 발휘된 사건인거 같네요

택시기사님의 기지로 범죄도 막고 자칫 피해자가 또 생길수 있던 사건을 기사님 덕분에 막을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보이스피싱 범죄가 여기저기 깊숙히 파묻혀있는데 한사람의 기지로 이렇게 막을수 있다는 사실에 칭찬해주는것은 당연하다고봅니다

뭐든지 쉽게 넘기지 않고 한번더 생각해 사회에 도움이되어준 택시기사님한테 박수를 보내고 다시는 보이스피싱이 사회 깊숙히 침투하지않게 사회적으로도 많은 제도가 더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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