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소식 대박이네요

오랜만에 워런 버핏 소식을 들었는데 대박이네요. 워런 버핏은 워렌 버핏이라고도 하죠. 영어 단어라 그런지 다양하게 읽히는 것 같아요. 그에게 별거 후 헤어진 아내가 있는데 그 아내가 자기의 친구를 워렌 버핏에게 소개시켜줬다고 하네요. 그래서 새 여친이 전 와이프의 친구라는 놀라운 사실을 봤어요. 그 이유를 들어보니 워렌 버핏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나봐요. 바지를 찾아 입는 것조차 어렵다고 하는데 그만큼 의존적인 성향인 것 같은데 일단 애인이 있어야 자기를 돌봐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새 여자친구를 사귄 거 같아요? 그런데 정말 그 관계가 복잡한 게 참 헐리우드 마인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밈처럼 도는게 워렌 버핏과 식사 한끼 하는게 엄청난 대가를 요구하잖아요. 그 식사를 하면서 굉장히 뛰어난 인생 조언을 듣기 위함이라던데 정말 그렇게 식사로도 바이럴이 되고 돈을 버는 워렌 버핏이 참 대단한 인물인 것 같아요. 저는 함께 식사는 못하겠지만 그냥 가끔씩 이 사람 프로그램 보면서. 어떻게 전자산에 99퍼를 기부하게 되었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한번 더 알아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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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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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돌이#Phhh
    연세도 많으신데 여러모로 대단하신 인물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