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ㅡ 주왕산에 부모님이랑 사찰에 방문했데요 거기서 아이가 산에 올라갔다 오겠다 하고 간 이 후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틀째 80명정도 되는 경찰 소방 국립공원공단 직원이 수색중이랍니다 기암교에서 주봉까지 이어지는 등산로를 중심으로 수색중이랍니다 아이 나이는 11살이랍니다
삼성라이온즈 푸른색 유니폼입고 있데요
저는 자고 나면 발견했다고 뉴스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발견이 안돼서 충격이네요
주왕산을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산세가 험한가요? 이틀째 수색인데도 발견이 안되는 거보면 혼자 하산한 거 아닐까요? 너무 넓어서 오래걸리는 걸까요? 휴대폰이라도 챙겨갔으면 금방 발견됐을까요??
얼마전에도 무등산에서 30대분 실종되서 수색했는데 5일 걸려서 찾았다네요 생수 2병으로 5일버텼데요 갑자기 산에 사고가 왜 이렇게 많이 나나요 이럴 때 산에 cctv없는 게 원망스럽네요 부모마음이 찢어지겠어요 등산할 때 휴대폰 보조배터리는 꼭 챙겨가야겠어요 등산도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하루 빨리 발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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