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살해하고 보험금을 학원 부원장에게 주려 한 딸. 그루밍범죄 무섭네요.

 

 

예능 용감한 형사들에 소개된 사건이군요 한 가정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살인 사건과, 그 배경에 얽힌 왜곡된 사제 관계 및 학원 내 권력 구조를 다루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어머니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숨진 것처럼 시작이 됐으나 수사 결과 범인은 피해자=어머니의 큰딸이었습니다

딸이 다니던 학원까지 경찰이 수사를 확대했고 이 사건에 부원장의 영향력이 매우 컸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사람은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강한 지배력을 행사했고 금전 문제도 복잡했다고 합니다.

큰딸이 이 사람에게 심하게 의존하자 어머니는 학원 출입을 금했고 이에 반발한 딸이 가출하고 학원 안에서 부원장 그리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며(??) 지냈습니다.

와중에 이 부원장은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던 학원 원장을 살해했는데 이 범행에 딸까지 거든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어쩌다 이리 극단적인 상황까지 치닫게 된 건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사실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그루밍범죄의 무서움에 대해 뭔가 깊생을 잠시 해보게 된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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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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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너무 소름 돋네요 이런 범죄가 있다니 너무 안타깝고 무서워요 미성년자들이 이런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미리 교육이 필요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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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희망을드려요
    세상 정말 무섭네요 이런일이 생기는게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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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이제 범죄가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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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아이를 대상으로 참 못됐네요
    교육자가 되었음 바르게 살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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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단골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갈수록 무서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