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용감한 형사들에 소개된 사건이군요 한 가정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살인 사건과, 그 배경에 얽힌 왜곡된 사제 관계 및 학원 내 권력 구조를 다루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어머니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숨진 것처럼 시작이 됐으나 수사 결과 범인은 피해자=어머니의 큰딸이었습니다
딸이 다니던 학원까지 경찰이 수사를 확대했고 이 사건에 부원장의 영향력이 매우 컸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사람은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강한 지배력을 행사했고 금전 문제도 복잡했다고 합니다.
큰딸이 이 사람에게 심하게 의존하자 어머니는 학원 출입을 금했고 이에 반발한 딸이 가출하고 학원 안에서 부원장 그리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며(??) 지냈습니다.
와중에 이 부원장은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던 학원 원장을 살해했는데 이 범행에 딸까지 거든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어쩌다 이리 극단적인 상황까지 치닫게 된 건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사실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그루밍범죄의 무서움에 대해 뭔가 깊생을 잠시 해보게 된 사건이었습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가족이라는 이유로 삶의 모든 무게를 혼자 짊어져야 했던 동생의 외로움이 느껴지네요..6,0677126.10.30
- 02댓글축구장 26개 크기라니 평소에 달리기를 좋아했다면 영토 확장 기분이 들었을지도 몰라요4340026.10.31
- 03댓글건물주의 황당한 횡포에 말문이 막히네요500026.10.31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4.2만52426.10.24
- 02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7만24126.10.23
- 03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
계주가 위험하다고요 운동장에서 사라지는 달리기와 흔들리는 학교 [6]
340026.10.31 - 05
김포 카페 도넛 연기 영상 하나에 온라인이 발칵 뒤집힌 진짜 이유와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들[6]
360026.10.31 - 06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안그래도 소아과 부족한데 큰일이네요[11]
1082026.10.28 - 07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우리 아이가 아플 때 치료받을 곳이 없다면?[9]
500026.10.28 - 08
출소 나흘 만에 또 스토킹…반복된 위협에 징역 1년[2]
161026.10.31
- 09
복지급여 신청 안 해도 받는다⋯내년부터 공무원 ‘직권신청’ 확대[2]
250026.10.30 - 10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12]
2683026.10.28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1]
1.8만9026.10.25
- 05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9369126.10.25
- 06
😥 장애 있는 쌍둥이 형 살해한 동생, 돌봄 부담 뒤에 남겨진 비극[16]
6,0677126.10.30
- 07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30026.10.26 - 08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9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12]
2683026.10.28 - 1058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한국 손님 조롱한 베트남 직원 ㅡ 썩은 생선으로 음식 조리 논란[43]
1.7만29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