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K
방송인 지예은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가 무려 마이너스 47%의 손실을 보았다고 ㅎㅎ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자신만 투자 기회를 놓치고 뒤처질 것 같은
불안감인 이른바 포모 현상과 좁아진 자산 형성 기회 속에서
청년층이 무리하게 주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주식 안하는게 바보였는데
지금은 주식해서 바보가 된 사람이 많죠..
노동 소득만으로는 내 집 마련이나 자산 축적이 어렵다는
불안감 때문에 청년들이 대출이나 레버리지까지 끌어다 쓰며 투에 나서는 경우가 많은데
시장이 하락할 경우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쉽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들이 다 수익을 냈다는 성공담이나 SNS의 화려한
인증에 흔들려 충분한 검토 없이 시장에 뛰어드는 심정이 충분히 이해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안타깝고 씁쓸합니다 ㅠㅠ
영끌이나 빚투까지 불사하며 단기간에 큰돈을 벌어야 한다는
조급함이 결국 감당하기 힘든 큰 상처로 돌아오기 쉽기 때문입니다.ㅜㅜ
주변에도 잇는데..
여러분은 투자 하셧나요? ㅎ
불안감에 쫓기듯 시작하는 투자보다는 기업의 가치를 꼼꼼히
살피고 내 경제적 상황에 맞는 건강한 자산 관리를 해나가는
지혜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요즘~~
저도 포모가 씨게 와서..
참 그랬는데..
지금은 사실..
없는게 너무 다행인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여러분은 있으신가요?
삼전 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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