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경남TV=이형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지역 현장을 찾았다.
장 대표는 먼저 동원골프장 인근 지방도를 찾아 폭우로 피해를 입은 하천과 도로 주변을 살펴봤다.
현장에는 불어난 물에 쓸려 내려온 돌과 토사가 곳곳에 쌓여 있었고, 흙탕물이 하천을 따라 계속 흐르고 있었다. 도로 주변에도 폭우가 남긴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장 대표는 용화사 입구 인근 주택가로 이동해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통영·고성을 지역구로 둔 정점식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용화사 입구 주변의 피해는 컸다. 도로 아래 지반이 빗물에 쓸려나가면서 아스팔트가 여러 조각으로 뜯겨 있었고, 일부 구간은 도로 형태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파손됐다.
주변에는 흙과 돌, 나뭇가지 등 폭우에 떠밀려온 잔해도 남아 있었다. 주택과 맞닿은 도로까지 피해가 이어지면서 폭우의 위력을 그대로 보여줬다.
장 대표와 정 의원은 파손된 도로를 직접 둘러보고 관계자로부터 피해 규모와 복구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집중호우는 지나갔지만 통영 곳곳에는 도로 유실과 토사 등 피해 흔적이 여전히 남아 있다.
현재 피해 지역에서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조치와 함께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 인기글
- 01댓글1심이랑 2심 판결이 이렇게 180도 다르면 국민들은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ㅋㅋㅋ572026.10.23
- 02댓글정황증거와 증인 진술을 종합적으로 살펴 실체적 진실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는 판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법원에서도 증거의 증명력과 법리 적용에 문제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공정한 결론을 내려야 할 것 같아요360026.10.25
- 03댓글헬기까지 날아다니니 영화 보는 듯했어요 ㅎㅎ. 하지만 물가가 내려가면 사람들 마음도 가벼워질 것 같아요1,7191026.10.26
- 01댓글피싱 관련 피해를 해결할 수 있는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1,7135126.10.23
- 02댓글헬기까지 날아다니니 영화 보는 듯했어요 ㅎㅎ. 하지만 물가가 내려가면 사람들 마음도 가벼워질 것 같아요1,7191026.10.26
- 03댓글외국가서 조심했으면 합니다.1201026.10.26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61026.10.17
- 03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46642026.06.14
- 05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24]
1,7135126.10.23 - 06
전장연 지하철 시위 중단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전향적 결단 촉구[5]
290026.08.24 - 07
1심 유죄에서 항소심 무죄…과연 국민은 납득할 수 있을까?[1]
50026.10.29 - 08
영치금 논란[5]
300026.10.27 - 09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7]
1440026.10.26 - 10
책임[6]
190026.10.26
- 04
선박왕에게서 15년 묵은 4000억원 체납액 받아낸 정부!!대단해요ㅋㅋㅋㅋ[47]
1.3만61026.10.17 - 05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315126.10.19 - 06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7]
1440026.10.26 - 07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까지 살핀다?너무좋은 아이디어네요[14]
520126.10.25 - 08
추미애 소방관 처우 개선 약속, 싸늘한 시선이 남는 이유[14]
581026.10.24
- 09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5]
550026.10.26 - 10571026.10.26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420026.10.02 - 05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6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3]
1,3306126.10.17 - 07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315126.10.19 - 08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
- 09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24]
1,7135126.10.23 - 10
"장갑차 띄우고 1천 명 잡아가도 41만 명 쏟아졌다" 프랑스 휩쓴 분노의 물결[30]
1,7191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