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nlZF
민주콩고에서 에볼라가 확산되는 가운데 의료진 75명도 감염됐고 그중 17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환자를 치료해야 할 의료진까지 감염되고 있다는 점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특히 의료 인력이 부족한 지역인 만큼 현장의 부담은 더 클 것 같네요.
에볼라는 치명률이 높은 질병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니 걱정됩니다.
확진자와 사망자 수뿐 아니라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안전도 더욱 중요하게 다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의 희생 없이 상황이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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