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임직원과 가족들과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 활동은 서울 이촌한강공원 일대에 조성된 숲을 관리하며 도시 생태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약 650㎡ 규모로 시작해 현재는 생태습지를 포함한 약 4350㎡ 규모로 확대된 녹지 공간을 유지·관리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뉴스는 기업의 사회공헌이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지속 관리형 프로젝트”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특히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까지 참여시키는 방식은 ESG 활동을 조직 내부 문화로 끌어들이려는 시도로 보여요. 다만 이런 활동이 실제 환경 개선 효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는 꾸준히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이미지용 캠페인으로 끝나지 않고, 탄소 흡수나 생태 다양성 같은 구체적 지표로 이어져야 의미가 더 커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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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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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스#AESB
    기업이 임직원 가족까지 함께하는 환경 활동을 한다는 게 내부 문화도 좋아 보이고 사회적 책임도 실천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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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도시생태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하는군요
    지속적으로 잘 이행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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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생태계 보호가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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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
    오 일반 시민도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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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칠
    저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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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뚜#sqWZ
    좋은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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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a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게 아니라 꾸준히 관리하는 방식이라 더 의미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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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단순 홍보용이 아니라 생태 다양성이나 탄소 저감 같은 결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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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작성자
    ESG도 결국 실제 환경 개선 효과가 숫자로 보여야 더 신뢰를 얻는다는 말에 생각이 많아졌어요.
  • 서플로공부#1CNE
    증권숲이라고 해서 지속형으로
    관리될수 있는 프로젝트 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