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스#AESB
이 활동은 서울 이촌한강공원 일대에 조성된 숲을 관리하며 도시 생태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약 650㎡ 규모로 시작해 현재는 생태습지를 포함한 약 4350㎡ 규모로 확대된 녹지 공간을 유지·관리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뉴스는 기업의 사회공헌이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지속 관리형 프로젝트”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특히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까지 참여시키는 방식은 ESG 활동을 조직 내부 문화로 끌어들이려는 시도로 보여요. 다만 이런 활동이 실제 환경 개선 효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는 꾸준히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이미지용 캠페인으로 끝나지 않고, 탄소 흡수나 생태 다양성 같은 구체적 지표로 이어져야 의미가 더 커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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