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단계적 적용이라는 점에서 체감 속도는 느릴 수 있습니다. 정책은 방향뿐 아니라 실행 속도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재정 부담 문제 역시 쉽게 넘길 수 없는 요소입니다. 결국 복지와 재정 사이의 균형이 핵심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조정될지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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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시사잡이#u3a5
앞으로 어떻게 도움되도록
조정될지 봐야겠네요
크으으#NidB
부부 감액 폐지 로드맵이 정권의 변화와 상관없이 꾸준히 추진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하죠
나는누구#fgd3
규모의 경제 논리를 적용하기 어려운 의료비나 간병비 같은 특수 비용에 대한 고려도 잊지 말아야 하죠
야쟈수#JB5f
이번 정책이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 완벽한 정답은 아니더라도 분명 의미 있는 첫걸음인 것은 확실해요
채규일#t1JH
결국 복지와 재정 사이의 균형이 핵심이 될 것인건 맞는거같아요.
하지만 본인 일이 아니라고 외면하는 순간 더 큰 사회적 비용이 소요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