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해안도로포상 자체보다 그걸 대하는 태도와 공개 방식이 더 큰 문제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조주빈 사례처럼 반성보다 자랑으로 비칠 경우, 피해자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안타깝고 씁쓸한 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