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이 교도소에서 상을 받았다는 사실보다 그것을 자랑처럼 공개했다는 점이 더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범죄의 무게를 생각하면 이런 행동은 피해자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교정과 반성은 필요하지만 그 과정이 미화되거나 소비되는 방식은 분명 선을 넘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
0
댓글 14
춘식이는귀여워#VOF2
말도안되는 소리네요
이걸 자랑하다니 너무 당황임
ponder
그러게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노농
인정합니다
펭수
진짜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우당탕#ICFv
피해자들이 안스럽습니다
선을 넘는 상황 같아요
JANG#A9ZE
자랑하고 기사까지 나오는건 아닌듯 하네요
미미킴#rS7l
불편한 기사 뉴스엿어요
김제영#OsSs
자랑할게 없어서 교도소 상장을 자랑하네요
미쳤나 봐요
김지우#BOeA
그니까요 선을 아주넘었어요
큰영#rPwx
흉악범이 교도소에서 반성하는게 아니라 상받았다고 자랑하는게 정말 싸이코같아요.
이건아니잖아
맞습니다 교정과 반성은 필요하지만 저런식으로 주객전도되어선 안돼죠
고양이는야옹
피해자 입장 생각하면 진짜 불편해요.
반성은 조용히하지 저렇게 소비하진 말죠.
어쩌다하루
피해자들 상처만 더 깊어지는 뉴스네요.
교정은 필요하지만 저런 식의 소비는 아니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