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mikgyxt003zkklujru6gamz 교도소 내 교육 참여와 수상 자체는 교정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공개적으로 자랑하는 태도는 사회적 공감대를 얻기 어렵습니다. 특히 피해자 입장을 고려한다면 더욱 신중했어야 합니다. 반성은 드러내기보다 행동으로 증명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