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희망을드려요
압박도 장난이 아닐듯 이러다 보복당하는건 아닌지ㅣ
https://supple.kr/news/cmmqur3ml00003kvrqnzv8cx7
동맹국을 향한 요청이라기보다 일방적인 압박처럼 느껴졌네요. 특히 군함을 보내라는 표현은 지나치게 강압적으로 보였어요. 국제 관계에서 이런 방식이 과연 정당한지 의문이 들었어요. 위험은 다른 나라에 떠넘기려는 의도가 아닌가 싶었어요. 한국 입장에서는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전쟁에 간접적으로라도 개입하는 것은 큰 부담이니까요. 이런 요구가 반복된다면 동맹의 의미도 퇴색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