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마지막줄 공감합니다. 범죄의 유무에 따라 적용기준이 달라져야 할 듯 해요
https://supple.kr/news/cmm0z4q2j001uhtzot2wkcym3
촉법소년 연령을 낮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사에서의 13세로의 연령하향은 아직도 높게 느껴집니다.
예전에 캣맘같은 사건이 기억나는데 9살 아이가 아파트 옥상에서 벽돌을 아래로 던져서 사람을 죽였습니다. 9살도 영악하구나라고 놀랐던 기억이납니다.
초등학생 저학년정도의 나이로 더 낮추고, 살인 등의 죄질이 무거운 범죄를 저지를시는 촉법소년 보호 예외같은게 적용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