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m0z4q2j001uhtzot2wkcym3 범죄 증가 수치만 보면 연령하향이 필요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형사책임 연령을 낮추는 것이 근본적 해결책인지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본다. 처벌 강화와 예방 정책이 어떻게 균형을 이룰지에 대한 정밀한 논의가 먼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