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kz2vfkr00c2npq7qpt4mcx6 모두가 원했던 일 인건 분명 합니다. 하루 더 쉴 수 있다 라는 생각이 앞 서는게 사실 이긴 하지만요. 이번 기회에 제헌절의 의미와 다새 재지정 한 이유를 상기 시켜 주셨잖아요. 꼭 필요한게 법 입니다. 법이 있어야 본잡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취지가 퇴색 되지 않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