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4m61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국민의 휴식권 보장이라는 측면에서 모두가 환영할 만한 뉴스에요
https://supple.kr/news/cmkz2vfkr00c2npq7qpt4mcx6
정파를 떠나 헌법 정신을 기리는 일에는 모두가 한마음이었다는 사실이 꽤나 뭉클하게 다가오죠 사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법의 탄생을 축하하는 것만큼 중요한 행사는 없다고 봐요 국회에서 이렇게 시원하게 결론을 내주니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까지 들더라고요 올해부터 당장 적용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7월의 달력을 새로 고쳐 쓰고 싶은 마음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