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듯듯#bOj5
2008년 이후 태어난 세대에게는 이번 제헌절이 생애 첫 빨간 날의 경험이 되겠네요
https://supple.kr/news/cmkz2vfkr00c2npq7qpt4mcx6
쉬는 날이 늘어난다는 단순한 기쁨을 넘어 헌법의 가치를 되새길 여유가 생겼으니까요 사실 그동안 국경일인데 출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영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거든요 이번 결정을 계기로 법의 뿌리를 고민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 같아 무척 기대돼요 여름의 한복판에서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는 아주 시원한 휴식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