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kzd8b8h000eratk56b5codk
트럼프 집권이 시작되고부터 불법이민자를 잡기위한 ice의 폭력적인 이민단속과 검열이 갈수록 심해지고있었는데 바로 저번달에 충격적인 사건이 터져서 ice의 만행이 제대로 점화된것 같아요
이미 이전에 무장상태의 미국 시민권을 가진 여성을 이민단속중에 총기사살한 일로 시위가 일어나고 있었는데
얼마전 미국백인남성인 알렉스 프레티가 다른 시민을 도우려다 사살을 당하는 영상이 뜨면서 세계적으로 충격을 불러일으킨것 같네요
알렉스가 참점용사들을 지원하는 보훈병원에서 일하던 간호사인데다가 (미국은 군인들에 관련된걸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고 자랑스럽게여김) 백인들의 이상인 모범적인 시민의 삶을 그대로 살고있던 사람이라서 더 이슈가 되는듯합니다
<백인남성, 미국시민권자,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직업, 전과없음>
이런 사람조차 거슬리면 죽게되는 세상이 왔다는 충격이 큰듯해요
또 피해자가 ice를 반대하는 과격시위를 하던 사람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죽음이 정당했다는 여론도 퍼지고있는데 이에대해선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미 ice로인해 알렉스 이전에 두명의 무고한 시민이 사살을 당하고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강제적으로 단속당하고 잡혀갔는데... 목숨을 위협당할때 평화시위는 불가능한게 아닌가싶기도하고요
불법이민자들 잡는거 굉장히 중요한 일이지만 그 일에 무고한 시민들이 억울하게 희생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https://youtu.be/EG7bqoDJ9L4?si=mF8PhHEkK9UVp3cK
영상보시면 이런식으로 숨어있다가 기습을한다고 하네요
합법시민자들도 찍히면 일단 그냥 잡아갑니다
그리고
Ice때문에 일반시민들의 시위가 계속해서 일어나고있는 외중에 연예인들도 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ice를 규탄하는 목소리를 많이 내더라고요
빌리아이리시, 저스틴비버, 캘라니 등의 연예인들이 ice를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앞으로 있을 슈퍼볼과 동계올림픽에도 Ice요원을 배치할거라고해서 더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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