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판다외교는 그만해야된다 생각합니다.

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이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예전에야 친교의 의미로 상대국가에선 보기어려운 희귀동물을 금은보화마냥 주고받았다지만

이젠 많은 인식이 달라졌잖아요?

 

동물이 장거리 이동하며 받는 스트레스, 그리고나서 또 반환한다고 데려간다는게 요즘 인식과는 동떨어진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살아있는 동물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친교를 상징할 무언가를 지정해서 진행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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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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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인
    아직까지 몇백년전처럼 동물로 그러는건 반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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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판다외교 언플 왜곡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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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gCyz
    판다를 이용한 외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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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판다외교는 반대하는 입장이에요
    동물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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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반123
    진짜 무의미한 판다외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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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동물이 장거리 이동하며 받는 스트레스, 
    그리고나서 또 외교관계가 멀어지면 다시 반환하는 판다외교...
    이젠 동물을 이용한 외교수단엔 선을 그었으면 하네요.
    희귀동물을 수단으로 쓰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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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판다를 데려오는 건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외교적으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중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충분히 찬성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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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물소#Mdin
    말씀하신 대로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만큼, 이제는 판다 외교와 같은 방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살아있는 동물이 장거리 이동하며 겪을 스트레스나 반환 과정 등을 고려하면, 시대에 맞는 다른 형태의 교류를 모색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굳이 동물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깊은 우정과 친교를 상징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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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판다 외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공감됩니다.
    
    살아있는 동물이 아닌 다른 상징적인 방법을 통해 외교를 이어가는 것이 시대의 변화에 더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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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방#uYRI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만큼, 판다 외에 대한 이러한 고민에 공감합니다.
    살아있는 동물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도 충분히 국가 간 우호 증진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시대의 흐름에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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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wniI
    판다외교, 더 이상 동물의 권리를 이용하는 외교는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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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그렇죠 세상이 바뀌면 정책과 외교도 바뀌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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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판대외교는 동물학대 같아요 반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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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인형
    판다 외교는 저도 개인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