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판다외교는 중국에게 주도권이 있어서 마음에 안드네요.
일본이 중일갈등으로 판다를 전부 회수함으로써 54년만에 판다외교가 종결되었고
2년 전에 미중갈등으로 판다 3마리를 회수했다가 1년후에 2마리를 다시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중국은 자기 기분에 따라 판다를 데려오거나 다시 보내거나 개체수를 조절하는데
동물의 희귀성을 이용해서 저렇게 자기멋대로 하는 외교를 정상적인 외교라 볼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정치 인기글
- 01댓글더이상 한국 개신교. 목사들 설교에 속아서는 않됩니다..전부 사기성이 대부분인 원맨쇼에 불과한 말장난입니다..6,25122026.10.26
- 02댓글행정 절차가 간소화되어 서류 제출 부담이 줄어드는 건 국민 입장에서 참 반가운 변화입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해 앞으로도 서류 발급 발품을 파는 일이 훨씬 더 적어졌으면 좋겠네요.90026.11.02
- 03댓글아직도 유시민 독설가의 주장을 철썩같이 믿는 분이계시군요. 반대주장의 팩트를 합리적으로 판단해보고 유시민의 논리적 모순에 대해서 의심도 한번쯤해보세요.ㅉㅉ560026.10.30
- 01댓글더이상 한국 개신교. 목사들 설교에 속아서는 않됩니다..전부 사기성이 대부분인 원맨쇼에 불과한 말장난입니다..6,25122026.10.26
- 02댓글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4,0123026.10.26
- 03댓글진짜 보이스피싱 사기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네요ㅠ 한해 피해액만 1조가 넘는다니...2,1245226.10.23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61026.10.17
- 03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4
민감한 주제지만 다문화가정으로 자국민이 역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2]
101026.11.02 - 0560026.11.02
- 06180026.11.01
- 07
내가 사기 결혼을 당했다면: 이혼 vs 혼인취소? [3]
341026.11.01 - 08
1심 유죄에서 항소심 무죄…과연 국민은 납득할 수 있을까?[4]
180026.10.29 - 09
무죄로 뒤집힌 1심, 여론조사 의혹의 끝은 어디까지?[3]
130026.10.29 - 10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20]
1830026.10.26
- 04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20]
1830026.10.26 - 05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 뒤집힌 여론조사 대납 의혹 판결⚖️[23]
672026.10.23
- 06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8]
670026.10.26 - 07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2심 무죄 판결, 과연 정의로운가?[18]
450026.10.25 - 08661026.10.26
- 09
정치적 셈법 뒤에 숨은 전쟁의 위험, 군사적 위협보다 외교적 해법이 시급합니다[13]
271026.10.25 - 10
결혼도 출산도 포기하는 청년들, 개인의 의지 탓만 할 수 있을까요[12]
650126.10.25
- 04
"K-종교 민폐 해외 수출?" 네팔서 쫓겨난 한국인 24명의 참담한 굴욕[42]
6,25122026.10.26 - 05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520026.10.02 - 06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33]
2,1245226.10.23 - 07
"장갑차 띄우고 1천 명 잡아가도 41만 명 쏟아졌다" 프랑스 휩쓴 분노의 물결[33]
4,0123026.10.26 - 08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9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2]
1,3306126.10.17 - 10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8151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