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이제는 판다외교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관행으로만 이어가기에는 시대랑 맞지 않아 보여요
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판다외교는 중국에게 주도권이 있어서 마음에 안드네요.
일본이 중일갈등으로 판다를 전부 회수함으로써 54년만에 판다외교가 종결되었고
2년 전에 미중갈등으로 판다 3마리를 회수했다가 1년후에 2마리를 다시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중국은 자기 기분에 따라 판다를 데려오거나 다시 보내거나 개체수를 조절하는데
동물의 희귀성을 이용해서 저렇게 자기멋대로 하는 외교를 정상적인 외교라 볼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