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외교는 되도록 안하는게 좋을듯합니다.

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판다외교는 중국에게 주도권이 있어서 마음에 안드네요.

일본이 중일갈등으로 판다를 전부 회수함으로써 54년만에 판다외교가 종결되었고

2년 전에 미중갈등으로 판다 3마리를 회수했다가 1년후에 2마리를 다시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중국은 자기 기분에 따라 판다를 데려오거나 다시 보내거나 개체수를 조절하는데

동물의 희귀성을 이용해서 저렇게 자기멋대로 하는 외교를 정상적인 외교라 볼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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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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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이제는 판다외교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관행으로만 이어가기에는 시대랑 맞지 않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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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맞습니다. 판다 외교는 중국의 영향력 아래에 는 것이 사실이고, 희귀 동물을 이용한 외교 방식이 다소 일방적이라는 지적이 타당해 보입니다.
    
    동물의 희귀성을 이용하는 방식이 정상적인 외교라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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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동물의 희귀성을 이용해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은 옳지 않아요.
    우리도 이런 판다외교에 현혹되지 말고 그냥 실리를 쫓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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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봉이이
    멸종위기라고 하지만 그걸로 외교 수단 삼는건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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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돌돌#j4K3
    일방적인게 심해서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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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큐민
    이제 구시대적인 외교는 안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동물 스트레스만받고 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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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인
    중국은 자기네 판다를 아끼지도 않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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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gCyz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함부러 대하네요
  • 주상후#4xwS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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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동물은 그냥 동물로서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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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판다 유치는 단순히 동물원 이벤트가 아니라 외교적 신뢰의 표현입니다.
    국민들에게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어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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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정상적이지 않은 외교는 외교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