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미화#a8g9정말 기사 내용을 보니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연 누구를 위한 외교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