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동물원 방문해서 판다 구경하는거 누군가에게는 즐거움이긴 하지만 중국이 외교에서 판다를 너무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불만이 있습니다. 기분이 내키면 대여해주고 기분 나쁘면 다시 회수해가고 동물을 가지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저는 썩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