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외교에 대해서

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동물원 방문해서 판다 구경하는거 누군가에게는 즐거움이긴 하지만

중국이 외교에서 판다를 너무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불만이 있습니다.

기분이 내키면 대여해주고 기분 나쁘면 다시 회수해가고

동물을 가지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저는 썩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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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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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wniI
    인간을 위해 동물로서 단순한 감정을 드러내는 방식은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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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애초에 동물의 의지 상관없이 동물을 가지고 외교다뭐다 물건으로 보는거잖아요 오랜 전통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우호를 상징을 꼭 이런 생명체로 해야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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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동물한테 외교감정 투영하는거 저도 별로예요. 
    판다는 그저 판다일뿐 정치메시지 도구는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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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판다를 외교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느낌도 있어요.
    굳이 판다 대여를 위한 노력할 필요없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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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동물을 도구로만 이용하는건 윤리적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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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판다 외교에 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중국이 판를 외교 수단으로 이용하는 방식에 대해 공감 가는 부분이 많네요.
    
    동물을 정치적인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동물 복지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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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콕#BrdQ
    다시 반환해버리는건 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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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봉이이
    판다를 인질삼아 너무 한거같아요 
    한국도 판다 외교 그만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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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인
    생명을 가지고 (빌려)줬다 뺐었다 뭐하는 짓인지